

이마트에서 장을 볼 때는 동네수퍼에는 없는 공산품, 과일, 야채 등을 구입하려고 주문한다.
딸기가 먹고 싶었고, 야채값이 비싸, 이미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 샤브샤브 모듬채소, 샐러드 등을 구입했다.
다이소에 가면 2천원이면 살 수 있을 것 같은 핸드드립커피필터도 샀다. (나중에 다이소 가게되면 많이 사야겠다)
그리고 있었으면 좋겠다....생각하던 찜기도 주문했다.
전자레인지를 자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찌거나, 끓이거나, 굽는다.
야채찜을 자주 해먹고 싶은데...마땅히 찜 받침이 없어 불편했다. 그 보통 찜 삼발이라고 불리는 펼치는 구조의 찜기는
사용해보니 씻는게 불편하기에, 자리를 많이 차지해도 그냥 둥근 형태의 견고해 보이는 이 제품을 주문해봤다.
외관은 맘에 든다.
사놓고 나니, 별거 없어보이지만,
샤브샤브 모듬 야채가 맘에 든다. 여러가지 야채가 골고루 있어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야채만 있는 것, 버섯만 있는 것 그렇게 상품구성이었는데....야채와 버섯이 함께 있는 이 제품...내맘에 쏙 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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