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선물이라고
맛사지 샵에서 다이아몬드 앰플을 주셨다.
내가 새해에도 이 샵을 다닐 수 있는 이유는 20회권을 또 결제했기 때문에.
2025년도 가격으로 결제했다.
1,580,000.
맛사지를 받을 때면 생각한다.
돈이 좋구나.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처음엔 얼굴관리하려 시작했지만
허리와 어깨가 아팠던 나는
등관리도 같이 받으면서 몸을 관리받는 것에 푹 빠졌다.
맛사지를 받고 온 날은 숙면을 취하게 된다. 노곤노곤하다.
이 돈은 안 아깝다.
방학 내내 가면 20회권이 끝날 텐데....
아, 인상된 가격은 얼마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