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 추첨이 있었다.
행사가 있는 걸 알았지만, 학부생 아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라며 참여하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하는 사람 모두에게 문자를 돌린 듯.
데스크에 갔다. 문자를 보여줬다. 뽑았다.
뽑은 후 보니 최고금액이네...
편의점에서 까까 사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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