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현대미술관 내 식당 겸 카페 라운지 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피자 맛있다.
파스타도 먹고싶었지만, 1인 관람의 아쉬움.
피자+파스타+음료를 주는 세트메뉴도 있던데....
라운지 디 피자 2만 1천원.
남은 음식을 포장할 수 있는 셀프포장대도 있어, 남은 피자 3쪽을 싸가지고 나옴.
미술관 내 식음료서비스 공간은 가격은 좀 비싸지만,
관람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므로 중간에 뭔가 먹어줘야 한다.
오늘은 집에서 커피를 내려 보온이 되는 텀블러에 넣어 갔고
그래서 음식만 주문했다.
과천미술관 전시는 크게 4가지를 하는데, 금방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큰기대없이 갔는데
모두 굉장했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
그러고도 아쉬워서 다시 꼭 N차 관람을 하리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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