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도 삼성카드의 낚시, 펀의점 쿠폰이 왔다.
삼성카드 6천원 이상 결제시 5천원 할인권.
편의점에 가서 사는 것, 원두커피 우유 얼음컵 정도?
가끔 초코바 산다.
반찬이나 과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게 평소 편의점에 가는 마음이다.
6천원 이상의 물건을 사기 위해 내가 고른 건, 결국 술이었다.
서울막걸리 1천 5백원, 지평막걸리 2천 여원인데(내 기억에 2천 2백원)
지평이 더 맛있나 궁금해서 구입.
캔맥주 5백미리짜리를 따면 한번에 다 못 먹는다...거의 반 이상 남긴다.
그래서 늘 작은 캔을 찾아다닌다.
그냥 딱 한 모금만 마시고 싶은 맥주. 한 캔 샀다.
6천원 이상 사는 게 쉽지 않다.
콩나물 한봉지 추가했다.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외식-짜장면, 탕수육 (1) | 2026.01.02 |
|---|---|
| 다이소에 가서 소품구입 (0) | 2026.01.01 |
| 미술관에서 점심 (3) | 2025.12.30 |
| 과천현대미술관 (0) | 2025.12.29 |
| 리움의 이불 전시. 카페인 충전해가며 관람 (0) |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