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밀없는 쇼핑

대만여행-이게 줄을 설 일인가

인생도넛이라는 평, 별점, 평점이 잔뜩 달렸다고 한다.

웨이팅을 각오한 맛집을 가거나

지나가다가 줄이 선 곳을 발견하면 그냥 나도 일단 줄을 선다. 줄 서서 뭘 파는지를 알게된다.

 

이곳은 동행이 도넛을 좋아해서 오래 기다려도 사고 싶다고해서 같이 줄을 섰다.

내 한마디. 도나스네....도넛  아니고 도나스....

 

NT$ 150. 4개.... 

 

25분 걸렸다.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만 타이페이 공항 에바라운지  (0) 2026.01.22
마음산책 북클럽  (0) 2026.01.21
대만여행  (0) 2026.01.17
바샤커피  (0) 2026.01.15
내추럴 페이스 사은품 다이아몬드 앰플  (0)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