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도넛이라는 평, 별점, 평점이 잔뜩 달렸다고 한다.
웨이팅을 각오한 맛집을 가거나
지나가다가 줄이 선 곳을 발견하면 그냥 나도 일단 줄을 선다. 줄 서서 뭘 파는지를 알게된다.
이곳은 동행이 도넛을 좋아해서 오래 기다려도 사고 싶다고해서 같이 줄을 섰다.
내 한마디. 도나스네....도넛 아니고 도나스....
NT$ 150. 4개....
25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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