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NT$ 120
박물관, 미술관이라면 무조건 들어가보는 나와는 달리
동행인은 리뷰를 살펴보더니, 다들 돈 아깝다 볼게 없다고 했다며 안간다고 했다.
입장료 받고 꾸며놓은곳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난 리뷰도 안보고 뭐인지도 모르고 입장했다.
새로 만든 카드를 외국에서는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시험삼아 결제했다. 결제 잘 된다.....이제 외국에 가도 걱정없다.
아주 전형적인 일본 건축물 이었고
인간의 잔혹성, 길들여진다는게 무언지 생각할 꺼리를 주는 끔찍한 과거
전족 박물관 이었다.
어떻게 만드는지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그래서 어떤 모양새로 살아가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 느껴졌다.
그리고 안에 식당이 있는데...사람 많고.....메뉴도 궁금하고 맛도 궁금했지만....밥먹으러 간 거 아니니까....
입장료를 생각해서 두어 바퀴 돌고, 화장실 이용하고.....나왔다.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페지정 (0) | 2026.01.25 |
|---|---|
| 병원비와 약값 (1) | 2026.01.24 |
| 대만 타이페이 공항 에바라운지 (0) | 2026.01.22 |
| 마음산책 북클럽 (0) | 2026.01.21 |
| 대만여행-이게 줄을 설 일인가 (0) | 20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