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밀없는 쇼핑

카페지정

 

시간되면 점심을 먹자는 연락이 왔는데, 나에게는 점심 선약이 있었다.

그래서 그냥 점심 식사 각자하고 차나 마시자 하고 간 곳, 카페 지정.

나름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내가 샀다.

라떼, 뱅쇼, 생딸기 .....(티라미슈? 정확하게 무슨 이름이었는지 모르는) 21,150

 

사람 만나면 되도록 내가 사려고 한다.

왜? 나는 풍요롭다. 그리고 밥 사는 게 제일 좋은 보시니까.

 

만나고 차마시고 수다떨고...시간을 나누는 일이 가장 큰 선심이다.

만나고 싶고 기꺼이 밥과 차를 사도 아깝지 않은 만남이 이어졌으면.....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만 편의점 간식  (0) 2026.01.28
면세점에서 술 샀다  (0) 2026.01.26
병원비와 약값  (1) 2026.01.24
베이터우 박물관  (0) 2026.01.23
대만 타이페이 공항 에바라운지  (0)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