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한국 들어오는 공항면세점에서
금문고량주를 샀다.
대만에 갈 때에 나는 차(茶)를 사오려 했고
동행은 금문고량주를 사고싶다고 미리 밝혔다.
관광 중에 시장에 있는 주류판매점에서 금문고량주를 구경했는데, 가격이 맞지 않아 안샀다.
데이투어를 갔는데 가이드가 차, 술, 펑리수, 누가 크래커는 어디서 사는 게 좋은지 가게 추천을 해주었다.
금문고량주는 면세점에서 사라고....
가격이 품질을 말해주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비싸거나 너무 싼 거 피해서
그냥 적당한 것으로 골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