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밀없는 쇼핑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한라봉이 왔다. (사진은 이미 여러 개를 먹고 난 후....아마도....8개쯤?)

지난 번 귤을 많이 팔아줘서 고맙다며 한라봉을 보내주겠다고 했다.

우리가 아는 그 봉긋한 모양은 아니었고

그냥 못생긴 귤 비슷했다.

노지에서 농약 적게 치면서 열매를 키우는 건 쉬운 일이 아닌가보다.

 

지금이 제주도 사람들은 1년 중에 가장 바쁠 때란다. 귤, 레드향, 천혜향 등등 수확철이기 때문.

 

물론 지금 당장 내 돈이 나가지는 않았다.

기쁘게 받아 맛있게 먹으면 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사실을 명심!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체국에서 소포를 부치다  (0) 2026.02.03
상하수도 요금 인상  (0) 2026.02.02
5천원 할인쿠폰  (0) 2026.01.31
제주 다녀왔다  (0) 2026.01.30
가스비  (0)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