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의 만남.
북클럽이다.
시작할 때는 매번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면 될줄 알았는데
이래저래 어려워서(역시 먼 곳에 사는 건, 불참의 이유)
처음 모임 결성할 때랑 이번, 10번 중 2번을 참석했다.
오랫만에 만나 책수다를 떠니 얼마나 즐겁던지.
공항, 내 집, 그리고 여기 모임장소가 삼각형으로 위치해서
어디에 들렀다 가건 가기 힘들고 시간많이 걸리는게 걸림돌.
사람들은 소중하다.
만나서 반갑고 즐거운 사람들이 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면서 은하수 처럼 흐른다.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체공휴일-학생식당 모두 쉬는 날의 식사 (1) | 2026.05.26 |
|---|---|
| 인증-잘 쓰고 있습니다 (3) | 2026.05.25 |
| 잘 살고있어 (0) | 2026.05.23 |
| 마음산책 (0) | 2026.05.18 |
| 집이 사고싶다 (0) | 2026.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