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엑스에서 뭘 사 보낼까라는 요청.
피엑스가 엄청 싸다는데 그다지 꼭 필요한 물건은 없어 고민.
화장품 류가 특히나 싸다고 한다.
화장품을 그리 많이 쓰지 않아, 그냥 저냥 여기저기서 생기는 것으로 살아오고 있다.
그나마 많이 쓰는 선크림과 클렌징 티슈를 주문했다.
사준다는게 고마워서, 성의를 생각해서....난 필요한 거 없다....고 안하고
수요를 만들어 냈다.
코엔자임 큐텐같은 건강기능식품도 다음에는 주문해볼까 생각 중이다.
군에 있는 18개월동안 피엑스를 알뜰히 이용해봐야 할텐데....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핸드폰 요금제 변경 (0) | 2025.09.05 |
|---|---|
| 하객패션 (0) | 2025.09.04 |
| 모이모이-카페타임, 점심식사, 수다타임 (1) | 2025.09.02 |
| 도서산간 지역 택배비 추가 (3) | 2025.09.01 |
| 참을 수 없는 호기심의 가벼움-베이커스 B (1)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