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300/4= 26,325 점심식사 딤섬 커피와 빵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반갑고 그리운 사람들을 모이고 만나 그간의 안부를 묻는 일
소중한 일이다
그러나 소중함에는 돈이 든다
그래서 백수가 되고 정말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이런 자리도 피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정도의 곤궁에 처한 적은 없지만
한 달에 한두번씩, 한번 나가면 5만원 이상을 쓰게 되는 것 같다.
오늘 나는 그냥 나갔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반가워 가벼운 선물을 장만해 갈 때도 있다.
사람들과 만나는 기회가 시간, 기회의 문제이지 경제적 제약 때문은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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