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국떡 6980원(캐쉬백 907원) 대추방울토마토 2980원 요거트 2000원 |
학교 수업이 없고
학교 도서관에 가지 않아
집에 있는 날은
동네마실이라고 하는게 수퍼마켓 순례 쯤 된다.
유통기한에 쫒겨, 상하기 직전이라 '할인' 하는 품목을 겟하러 가기도 하고
심심하니까 구경을 간다.
동네 쇼핑몰....수퍼마켓.
떡만두국이 먹고 싶어 떡국떡 샀다. 국산쌀로 만든 것을 고집하다보니 비싸다. 700그램인데 6980원이다.(지역화폐를 쓰면 캐쉬백이 되는 마트에 갔다. 그 마트에서 필요한 것들을 더 사려고 했는데, 찾는 물건이 없었다.)
찾는 물건이 없어 캐쉬백 할인은 안되지만 친숙한 마트로 이동하여
할인유제품 그릭요거트를 유통기한 임박하여 2000원에 팔기에 사고
오늘의 할인품목 대추방울토마토 2908원.
심심하다고 가는 곳이 편의점이나 수퍼마켓이고
들어가면 뭐라도 하나 꼭 필요하지 않은데 사가지고 나오는 이 습관. 문제일세!!!
그래서 사람들이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무지출데이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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