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오픈을 기다리는 가게가 있었다.
부페식당이 맞은편의 좀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고 빈 곳에
궁금증을 자아내는 간판이 붙었다.
무인 초밥집이라니........내가 좋아하는 회에다가 초밥이라니....
오픈하면 바로 가서 가격과 품질을 가늠해봐야지.
또 한군데는 아직 안내문이 안 붙었지만, 인테리어로 봐서 아마도 카페일듯?
맛있기를....돈주고 먹어도 안아깝기를....맛있지만 그다지 소문나고 줄은 안서는 그럭저럭 유지되는 곳이길.
(동네에 주차장도 없고, 주차난이 평소에도 심각하다. 동네주민은 더 북적거리지 않기를 바란다.)
내 돈 나가는 거 미리미리 예약된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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