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바로 환산되지 않는 분야가 교육이다.
학술대회 참석이 취미다. 물론 좋은 것을 보고 듣기에 좋아한다.
부가적으로 여기에서 제공되는 커피와 간식을 즐기는 것도 기쁨이다.
더하여 점심식사나 저녁식사를 하게 되면 밥한끼 그래도 나쁘지 않는 메뉴와 식당으로 해결되니 기쁘다.
오늘 참석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저녁식사와 맥주 한두잔을 마실 수 있었다. 어렵지 않은 자리였고, 보통의 식사 정도였다.
아는 교수님이 어렵지 않게 말 붙여 주셔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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