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세트 중 -5만 3천원
굴 추가 1만원
모두 6만 3천원.
3명이서 N분의 1.
1인당 2만 1천원.
사진에 보이는 홍어 6점은 영수증 리뷰해서 받은 것.
성시경이 다녀간 이후 웨이팅이 길어졌단다.
현지인은 줄 서는 곳, 안간다.
내가 고향가면 성심당 안가는 거랑 비슷할 거다.
제주도민 셋이 모여, 오랫만에 관광객 기분 내보자며 간 곳.
굴철이 왔다. 제철 음식을 챙겨먹을 수 있으면 호시절.(정신적 경제적 사회적관계까지 모두 되는 때)
점심에 카페놀이에 저녁까지 먹게 될 줄은 몰랐다.
새벽 11시에 만나 버스 막차시간까지(지방은 버스가 일찍 끊긴다.)...
그러고도 헤어지면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만나서라고....
확 제껴도 되는 하루가 있다는 것은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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