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쫀득쿠키 9천원
천안 뚜주르에서
두쫀크가 있었다.
12월 종강파티에 붕어빵, 과일, 귤, 김밥 등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 영향력을 모르는 물건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두바이쫀득쿠기였다.
젊은 선생은 이게 요즘 유행이라며 우리에게 이름도 가르쳐주었는데
이게 바로 그 두바이쫀득쿠키였다.
그 후, 궁금하다며 남편이 천안 뚜주르에서 사와 4조각을 내어 나누어 먹었다.
(1인당 3개 한정판매란다)
맛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고 말한다.
내가 이게 유행인지 모르고 먹었을 때의 느낌...
모래씹는 듯한 속, 그리고 너무 달다......그냥 겉에 뿌린 초코파우더맛만.....그냥 흔하디 흔한 초코과자정도로 취급했던 것 같다.
유행이라면
남들이 맛있다면
궁금하다, 궁금해.
한번은 맛보고 싶은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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