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밀없는 쇼핑

친구만남

꼬막무침, 굴전, 굴전 집에가져오려고 포장, 막걸리 2병

현금으로 내가 계산 11만원

 

 

방학이면 와서 친구들을 만난다.

4명 한세트인 친구들인데, 4명이 모이는 일이 쉽지 않아

개별로 만나고 있다.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이 사는 친구.

친구는 급취직 및 긴거리 출퇴근으로 하여 내맘대로 낮에 만나기 어렵게 되었다.

춥기도 하고

만남 도모도 쉽지 않고

꼭 만나야 할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만 하여간 만났다.

 

친구 동네의 청학동 지짐이의 음식은 여전히 맛있었다.

 

돈을 쓰지 않는 날을 하루도 없다.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다발  (0) 2026.02.14
생선 2  (0) 2026.02.13
구두수선  (0) 2026.02.11
건강진단-위내시경 수면  (0) 2026.02.10
저녁식사를 위해 반찬구매  (0)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