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무침, 굴전, 굴전 집에가져오려고 포장, 막걸리 2병
현금으로 내가 계산 11만원
방학이면 와서 친구들을 만난다.
4명 한세트인 친구들인데, 4명이 모이는 일이 쉽지 않아
개별로 만나고 있다.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이 사는 친구.
친구는 급취직 및 긴거리 출퇴근으로 하여 내맘대로 낮에 만나기 어렵게 되었다.
춥기도 하고
만남 도모도 쉽지 않고
꼭 만나야 할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만 하여간 만났다.
친구 동네의 청학동 지짐이의 음식은 여전히 맛있었다.
돈을 쓰지 않는 날을 하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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