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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없는 쇼핑

토이스토리 1

학교도서관에서 DVD를 빌려서 토이스토리 1을 봤다.

토이스토리 5를 개봉하기에 앞서

못보거나 잊은

그리고 애니메이션이라고 무시했던

그 감동을 되살리기 위해 복습에 들어갔다.

 

이제 나는 나를 인정한다.

자꾸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데(도파민 중독?) 

본 것, 아는 것, 읽은 것을 다시 보고 들으며 '재발견'하는 재미를 갖기를.

내가 가진 것을 갈고 닦고 반복에서 창조 하기를....

이미 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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