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맥주 3500
논알코올 1500
또바기김밥 4000
박사비만이라는 말이 있다.
논문 쓰면서 스트레스가 심하니까 많이 먹게 되고 그래서 살이 찐다는...
보통 10키로 정도 붙는다고 한다.
박사논문 근처에도 안갔는데
텀페이퍼쓰고 과제하고 발표준비 할때마다
도서관 자리에서 주전부리를 엄청 한다.
오늘은 투고논문 2가 막바지로 감에 따라 맥주가 땡겨서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 맞은편 가게들에 가서
김밥과 캔맥주는 샀다.
병맥주를 사고 싶었는데, 병따개가 필요한지 트위스트따개인지 몰라서
캔맥주는 샀다.
사진에는 논알코올이지만 이것 말고 1674 캔맥주도 하나 샀다.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 과자 초콜렛 등을 엄청 집어 먹는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 필요가 있나, 왜 스트레스를 받는가.......잠깐 회의가 든다만
하여간 계속된다, 지속된다.
김밥에 맥주 마시는 거 좋아한다.


'비밀없는 쇼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커피는 드립으로 (0) | 2026.06.23 |
|---|---|
| 추석비행기표 (0) | 2026.06.22 |
| 미주크크-아이스크림 (0) | 2026.06.21 |
| 눈에 보이는 돈은 안들었다만.... (0) | 2026.06.20 |
| 간담회 (0) | 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