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독서모임.
간식 지원.
오직 제주 스타벅스에서만 판다는 주상절리파이를 사서 우편물로 부쳤다.
따져보니 싼 값은 아니었다. 1개에 4천 7백원. 후덜덜....
그러나 무게와 간편성이 지금 제주공항에서 파는 우무 푸딩보다는 나은 듯해서.
어디서 생겼는지 기억나지 않는 스타벅스 5만원권과 이번달 먼슬리 푸드 20% 할인쿠폰이 있기에.
간 김에 밀크티 중간사이즈를 시켰다. 달달하다~ 제조음료 30% 할인권이 있기에.
아닌 척 했지만 할인쿠폰이 있으면 가서 소비하게 된다. 낚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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